이번 달 영수증 카드
곡이나 메뉴를 입력하면 영수증 이미지로 만들어 줘요.
영수증 카드는 어떤 서비스인가요?
이번 달 영수증 카드는 한 달 동안 즐겨 들은 노래, 자주 시킨 배달 메뉴, 몰아 본 드라마를 편의점 영수증처럼 생긴 이미지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예요. 감열지 질감, 톱니 모양 가장자리, 점선과 바코드까지 진짜 영수증처럼 그려서 SNS에 올리기 좋아요.
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요. 그래서 회원가입 없이도 안심하고 쓸 수 있고, 만든 이미지는 PNG로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.
연말 결산이나 월말 정리를 재미있게 남기고 싶은 분,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릴 가벼운 이미지가 필요한 분, 친구와 취향을 나누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. 영수증 맨 아래에는 주문번호와 바코드 장식이 자동으로 들어가서 매번 조금씩 다른 영수증이 나와요. 한글 고정폭 글꼴을 써서 실제 영수증처럼 줄이 가지런해요.
사용 방법
- 음악, 배달·메뉴, 드라마, 직접 입력 중에서 영수증 종류를 골라요.
- 제목을 정하고 항목을 최대 10줄까지 적어요. 이름 옆에 재생 횟수나 금액 같은 숫자를 넣으면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돼요.
- 날짜와 시간은 기본으로 지금 시각이 들어가고, 원하면 바꿀 수 있어요.
-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PNG 저장 버튼으로 이미지를 내려받거나, 지원하는 휴대폰에서는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내요.
활용 팁
- 월말마다 ‘이번 달 최애 곡 10’을 만들어 모아 두면 나만의 음악 기록이 돼요.
- 친구들과 같은 주제로 만들어 비교하면 대화거리가 생겨요. 예를 들어 ‘이번 주 야식 영수증’ 같은 식이에요.
- 직접 입력을 고르면 여행 일정, 할 일 목록, 감사 리스트처럼 어떤 목록이든 영수증으로 만들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?
아니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
숫자를 꼭 넣어야 하나요?
아니요. 숫자를 비워 두면 해당 줄은 이름만 보여요.
영어로도 만들 수 있나요?
네, 오른쪽 위 KO | EN에서 영어로 바꾸면 영수증도 영어로 그려져요.
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?
개인 기록과 SNS 공유용으로 만든 서비스예요. 직접 만든 이미지는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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